어머니가 도둑질한 자기 자식을 말없는 슬픔으로 감싸듯이 다른 사람의 행업을 마음으로 감싸면서 자비심을 내도록 하라. 정법이니 사법이니 가리느라 신구의(身口意)로 업을 짓지 말고 다만 그윽한 마음을 내도록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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