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수억겁 년 이래의 업보도 그 행복한 마음 앞에서는 솜처럼 가볍다. 왜냐하면 한마음의 그 무한 광대한 복락에 비추어 볼 때, 중생이 짊어지고 있는 짐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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