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처님께서 아무리 좋은 말씀을 해 놓으셨어도 지금 시대의 여러분들이 알아듣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겠는가. 진수성찬이 내 앞에 차려져 있어도 직접 먹어 보지 못하여 그 맛을 모른다면 그 음식이 무슨 소용이겠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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