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를 내 몸같이 생각하고 내 아픔같이 생각하면서, 죽은 사람이라도 한마음으로 안아 나로 만들어 다시 내놓는다면 그것이 바로 천도이다.
일일법문
일일요전
법문 검색
마음꽃
법문
선법가
독송
친견실